세특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의 줄임말로, 과목 선생님이 수업 중 학생의 활동과 성장을 문장으로 기록하는 항목이에요. 자기소개서가 폐지된 지금,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학생을 보여주는 서류는 사실상 생활기록부 하나입니다. 그래서 수업 안에서 남기는 기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어요.
크게 출결·창의적 체험활동(자율·동아리·진로)·교과 학습발달상황과 세특·독서활동·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중 대입에서 비중이 큰 것은 교과 성적과 세특이에요.
교외 수상, 어학 성적, 외부 스펙은 원칙적으로 기재할 수 없습니다. 반영 항목은 학년도마다 조정될 수 있으니 최종 확인은 학교 안내와 교육부·대교협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하세요.
아닙니다. 기록의 주체는 교사입니다. 학생이 써 온 문구를 그대로 옮겨 적는 것은 금지되어 있어요. 학생이 할 수 있는 일은 딱 하나 — 수업에서 실제로 탐구하고 발표해서, 선생님이 쓸 재료를 남기는 것입니다.
수업에서 배운 개념 하나를 진로와 연결해 좁히는 방식이 가장 자연스러워요. 아래 순서대로 하면 억지스럽지 않게 기록이 쌓입니다.
주제를 좁히는 예시
생명과학 + 간호 — "면역"(넓음) → "백신 접종률과 집단면역 임계값을 자료로 계산해 보기"
미적분 + 컴퓨터공학 — "미분"(넓음) → "경사하강법이 왜 미분을 쓰는지 그래프로 설명하기"
사회와 문화 + 미디어 — "SNS"(넓음) → "알고리즘 추천이 여론 양극화에 미치는 영향 조사"
세특은 과목 단위로 기록됩니다. 즉 어떤 과목을 듣느냐가 어떤 기록을 남길 수 있는지를 결정해요. 진로와 연결된 과목을 이수하면 전공으로 이어지는 탐구를 자연스럽게 남길 수 있고, 반대로 관련 과목을 안 들으면 아무리 관심이 있어도 쓸 자리가 없습니다.
내 진로와 이어지는 과목은 뭘까?선택과목 181개를 교과별로 정리했어요. 과목마다 관련 학과까지 볼 수 있어요.과목 선택부터 정리하면 세특이 쉬워져요
우리 학교 개설과목과 희망 학과 권장과목을 맞춰 3년 이수 로드맵을 만들어 드려요. 어떤 과목에서 어떤 탐구를 남기면 좋을지도 함께 안내합니다.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의 줄임말로, 과목 선생님이 수업 중 학생의 활동과 성장을 문장으로 기록하는 항목입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학업 역량과 전공 적합성을 판단하는 핵심 자료로 쓰입니다.
인적·학적 사항, 출결, 수상경력, 자격증, 창의적 체험활동(자율·동아리·진로), 교과 학습발달상황과 세특, 독서활동,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이 기록됩니다. 대입에 반영되는 항목은 해마다 조정되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닙니다. 기록의 주체는 교사이며 학생이 작성한 문구를 그대로 옮겨 적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학생이 할 수 있는 일은 수업에서 실제로 탐구하고 발표해 선생님이 쓸 재료를 남기는 것입니다.
대입 자기소개서는 폐지되었습니다. 따라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학생을 보여주는 서류는 사실상 학교생활기록부 하나이며, 그만큼 수업 중 활동 기록의 비중이 커졌습니다.
세특은 과목 단위로 기록되므로, 어떤 과목을 듣느냐가 어떤 기록을 남길 수 있는지를 결정합니다. 진로와 연결된 과목을 이수하면 전공과 이어지는 탐구를 자연스럽게 기록할 수 있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개념 하나를 진로와 연결해 좁히는 방식이 좋습니다. 교과 성취기준 안에 있고, 스스로 궁금해서 더 알아본 흔적이 보이며, 결과를 발표나 보고서로 남길 수 있는 주제가 적합합니다.
교외 수상이나 어학 성적 등은 원칙적으로 기재할 수 없습니다. 학교 안에서 이루어진 수업과 활동이 기록의 대상이므로, 교내 활동에 집중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과 대입 반영 항목은 학년도마다 바뀔 수 있어요. 이 문서는 공개 자료를 정리한 참고용이며, 최종 확인은 학교 안내와 교육부·대교협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하세요.
고교학점제 완전 정리 · 선택과목 목록 · 학과별 권장과목
진로와 이어지는 과목을 3년치로 계획하면 기록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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