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등급이나 수능 백분위를 넣으면 지난해 등록자 성적 분포와 견주어 지원해 볼 만한 대학·학과를 보여 드려요. 수시 184개 대학·정시 155개 대학 입결 기준이고, 가입 없이 무료로 볼 수 있어요.
여기 자료는 4년제 대학의 작년 입결이에요. 전문대학 입결은 아직 없어서, 전문대 학과는학과 정보에서 개설 학교로 확인해 주세요.
※ 2026학년도 등록자 등급70% 지점과 견준 참고 자료입니다. 공개 입결은 9등급제 시기 결과라 5등급 입력값을 누적 백분위로 환산해 비교했으며, 척도를 맞춘 추정이라 오차가 있습니다. 대학별 환산식·반영교과·수능최저가 모두 달라 실제 결과와 차이가 나며, 합격을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출처: 어디가(adiga.kr).
대학이 공개한 최종 등록자 성적 분포(등급70% 지점)와 내 평균 등급을 견주어 봅니다. 내 등급이 그 지점보다 앞서 있으면 등록자 분포 안쪽에 든다는 뜻이라 참고 지표가 됩니다. 다만 대학별 환산식·반영교과·수능최저가 달라 실제 결과와는 차이가 납니다.
해당 모집단위에 최종 등록한 학생들을 성적순으로 줄 세웠을 때 70번째 지점에 있는 학생의 등급입니다. 등록자 중 하위권에 가까운 값이라, 흔히 "이 정도면 지원해 볼 만한 선"의 참고선으로 씁니다.
공개된 2026학년도 입결은 9등급제 시기 결과입니다. 고1·고2는 5등급제라 바로 비교할 수 없어, 입력한 5등급 평균을 누적 백분위로 바꾼 뒤 9등급 척도로 환산해 견줍니다. 척도를 맞춘 추정이라 오차가 있습니다.
네. 위에서 「수능 백분위」를 고르면 정시 전형을 백분위70% 지점과 견주어 보여 드립니다. 전국 155개 대학 4,709개 모집단위가 들어 있습니다. 내신이 아쉬운 학생에게는 정시가 남은 길이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 모집단위에 최종 등록한 학생들의 수능 백분위를 줄 세웠을 때 70번째 지점에 있는 값입니다. 백분위는 높을수록 좋아서 내 백분위가 그 값보다 높으면 등록자 분포 안쪽에 든다는 뜻입니다. 등급과 방향이 반대라는 점만 주의하세요.
아니요. 지난해 등록자 분포와 견준 참고 자료일 뿐이며 합격을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경쟁률과 등급컷은 해마다 변하고, 전형별 반영 요소도 다릅니다.